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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_srhr has been a member of Linktree for 4 years and joined in June 2022. The social media accounts linked to from share_srhr are: • Facebook • YouTube • Email Besides social media accounts, share_srhr has populated their site with: • [논평] 유산유도제 승인에 법 개정은 필요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정부 의지로 실현시켜라 • 서울·경기 지역 외 활동가, 상담사를 위한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양성 단기 특강 신청하기 • [후기] 아홉 번째 트랜스패런트에 부스 운영과 토크 패널로 함께했습니다🏳️⚧️ • [셰어 뉴스레터 6월호] 긴장과 도파민이 터졌던 2026년 상반기를 보내며 • 2026 제주퀴어프라이드 참여 후기 • 에 연대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 그리셰어팀의 상반기 활동 후기를 전합니다🎨 • [개인/단체]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권○○ 님에 대한 항소심 무죄 선고 탄원서 2차 연명 요청(마감 7월 8일 18시까지) • [후기] 조이님들과 한국성폭력상담소의 '적극적 합의를 도와줘!' 카드게임을 함께했습니다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후기] 2026 퀴어 팔레스타인 연대의 달 맞이 기자회견 • [선착순 6명] 셰어와 함께 한국성폭력상담소의 '적극적 합의를 도와줘!' 카드게임 함께 해보실 조이님을 모십니다!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5.28 세계 월경의 날 기념 기자회견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을 넘어, 모두의 건강권과 환경을 지키는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촉구한다’에 공동주최로 함께했습니다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후기] 4/11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 -- 시스템이 없어서 여전히 우리는 위험하다. 각자도생 7년, 보건복지부가 책임져라 • [셰어 뉴스레터 3월호] 봄꽃처럼 곳곳에서 해방과 즐거움이 피어나길 바라며 전하는 셰어의 3월 활동 소식 • 이스라엘의 아파르헤이트 철폐주간 활동보고 •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 시스템이 없어서 여전히 우리는 위험하다.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셰어의 임신중지 지원 사업,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모임넷 논평] 임신중지 비범죄화 7년, 제도공백의 결과 "미필적 고의의 책임은 보건복지부에 있다" -후기 임신중지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권○○ 씨 사건 판결에 부쳐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후기 임신중지로 살인죄 재판을 받은 권ㅇㅇ님에 대한 무죄 선고 촉구 기자회견과 방청 연대 진행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2026년 제6회 셰어 정기총회 보고 • 강제불임수술진상규명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집단수용시설 내 강제불임수술 등 성·재생산 부정의와 국가폭력 이제는 끝내자! • 3월 4일,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살인죄 재판 받는 권ㅇㅇ님 무죄 선고 촉구 기자회견 함께 해요!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권ㅇㅇ님 무죄 선고 탄원서(최종) • “공공은 비용이 아니라 권리다!” 서울시 청소년 인권 복지 붕괴 책임 촉구 기자회견에 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살인죄 구형을 받은 권ㅇㅇ님에 대한 무죄 선고 탄원서 연명 요청(2월 25일 자정까지) • 색동원 시설장 구속 및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색동원 시설장을 즉각 구속하라!"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진짜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공임신중절 상담요청시 러브플랜을 안내”한다는 보건복지부 정책브리핑 자료는 허위. 보건복지부는 입법 공백과 부처 간 합의를 핑계로 임신중지 지연시키는 상황 책임져야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지방선거 D-120! 시민과 함께 하는 출근길 아침 120일 장애인 권리 선언 대회에 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 [인터뷰] 나영 “정부, ‘임신중지 약물도입’ 의지 있다면…성·재생산 권리보장 계획안 수립해야” • ASAP(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아시아 파트너십) 핵심 구성원 회의에 다녀왔습니다.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셰어 나영 대표 제23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수상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2026년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정기총회 개최 안내 • [성명] 처벌보다 중요한 건 시스템의 변화다. 임신중지를 지연시키는 시스템부터 바꿔라.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이슈] 임신중지 의료의 장벽, 모자보건법 • [이슈] 모자보건법 제14조, 형식만 남았을 뿐 법적 효력 없다 • [이슈] 한국 우생사상의 살아있는 역사, 모자보건법 제14조 • [이슈] 내란 이후, 전환을 시작해야 극우의 성장과 악순환을 멈출 수 있다. • [이슈] 혐중과 성소수자, HIV 감염인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나 • [번역] 저자 시안 노리스 Sian Norris 팟캐스트 인터뷰 • [무엇이든 물어보셰어] 항문섹스편❤️ • 셰어에서 을 시작합니다 • [후기] 강제불임수술진상규명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집단수용시설 내 강제불임수술 등 성·재생산 부정의와 국가폭력 이제는 끝내자!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조이풀 인터뷰] 24화 셰어의 새로운 참여위원 정유미 조이님을 소개합니다!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셰어 뉴스레터 5월호] 새 상근활동가 맞이를 준비하며, 운동의 확장으로 가득 찬 5월의 셰어 • [후기] 장애여성공감과 함께 한 참여 후기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셰어 뉴스레터 4월호] '낙태죄' 헌법불합치 이후 7년, 현장에서 투쟁하는 셰어의 4월 소식 • [후기] 탈식민과 재생산정의: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후기] 2025년 2기 을 마쳤습니다! • [셰어 뉴스레터 1월호]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힘찬 셰어의 1월 소식 • 낙인 없이 조이하셰어 티셔츠 구매 신청하기 • 2026 ARJC 참여 후기 • [논평] 유산유도제 도입, 더 이상 ‘입법 공백’ 뒤에 숨지 마라. 이제는 국가가 응답할 시간이다. - 12월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업무보고에 부쳐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셰어 이슈페이퍼 2026년 6월호] 트랜스젠더의 재생산정의 • 집단 수용시설 내 강제불임/피임시술 등 성·재생산 부정의 실태 직권조사 및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 방안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 [셰어 뉴스레터 7월호] 낙인 없는 세상으로 조이하셰어! • 연말 맞이 북토크 신청하기 • [셰어 의견서] 조배숙 의원 대표발의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4038)에 관한 반대 의견서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홈페이지 방문하기 • 2025 세계 여성폭력추방주간 공동기자회견 <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책임져야 할 성평등 입법과제> • 임신의 유지와 중지에 관한 정보를 담은 반응형 웹페이지 방문하기 • [셰어 의견서] 조배숙 의원 대표발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4037)에 관한 반대 의견서 • [모임넷 의견서] 조배숙 의원 외 국민의힘 의원 12인이 발의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반대 의견서 • 조이(후원회원) 가입하기 • 토론회 신청 안내 • 글로벌기빙으로 셰어 후원하기 • [후기] 🌈제6회 제주퀴어프라이드 💨 • 글로벌기빙으로 에 후원하기 • 글로벌기빙으로 활동 후원하기 • [후기] 가자지구 집단학살 2년, 비질 과 전국집중행동 • [공동 성명] 6년간의 방관과 태업, 이제는 끝내야 한다 - 정부는 임신중지 약물 도입 지연에 대한 책임을 직시하라 • [셰어 뉴스레터 2월호] 비범죄화 이후의 재생산정의를 위한 투쟁을 더욱 다짐하게 되었던 2월의 이야기 • 2025년 2기 모집 안내 • ✨셰어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353 조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세요! • [이슈1] 반우생학 비전과 재생산 정의를 잇는 몇 가지 질문들_이유림 • [후기] 셰어와 위민헬프위민이 함께 을 진행했습니다. • [이슈2] 우생학적 국가폭력을 청산하고 소수자들의 살만한 삶을 만든다는 것_황지성 •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 맞이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 [리뷰] 식민주의와 자유주의의 폭력으로서 _나영정(타리) • [연재] 안전한 임신중지를 성교육에 담아내기 | 나영 • [공동성명] 에이즈 낙인과 혐오의 전파를 멈추고, HIV 감염인의 인권을 학습하라 - 종로구 보건소와 모 간호대학, 언론의 노골적인 HIV/AIDS 혐오에 부쳐 • 부작용 모른 채 약 먹고, 병원 찾다 허송세월··· '여성 건강권' 방치한 6년 • 자원활동가 신청하기 • 후원파티 티켓 신청하기 • 토크 프로그램 출연자 소개 • 굿즈와 사전 신청 안내 • 프로그램과 출연자 소개 • [셰어 뉴스레터 3+4월호] 광장의 이야기를 변화로 이어나갈 우리를 위해 • 셰어의 첫 연계클리닉 홈페이지 방문하기 • [성명] 권리 보장을 위한 진전, 모자보건법 일부개정안 발의를 환영하며 국회의 조속한 논의와 의결을 요구한다.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에브리바디 플레져북’ 업뎃을 위한 청소년 간담회 신청하기 • [조이풀 인터뷰] 22화 : “한 번 용기를 내어 셰어와 연결되고 나면 그 연결이 주는 힘이 되게 커요” 김해솔 조이님 인터뷰 • [입장문] 이마트, “청소년 콘돔 판매 제한 사실인가” 질의에 답변해 -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와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SHARE를 비롯한 10개 단체의 후속 입장 • 2025 셰어 연구위원 특별강좌 신청하기 • 해방을 꿈꾸는 씨네클럽x셰어 공동주최 영화 상영회 후기 • [오늘의 교육 연재 | 무엇이든, 누구에게든 성교육이되] 섹스를 하는 누구나 성매개감염을 경험한다 | 공혜원 •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폐쇄문제 서울시의회 해결 촉구 기자회견에 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 우생학적 관점으로 장애인에게 임신중지를 강요하는 모자보건법 제14조 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이재명 정부,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시작합시다"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 [조이풀 인터뷰] 21화 : “페미니즘이나 젠더권 관련한 운동을 청소년이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 주셨으면 해요” 선이(정효선) 조이님 인터뷰 • [후기] 제17회 성소수자인권포럼 - 우리의 시대는 다르다 • [후기] 제17회 성소수자인권포럼 - 우리의 시대는 다르다 • Asia Safe Abortion Partnership x 셰어 Youth Advocacy Institute(YAI) 참가 신청 • [기자회견 후기] 임신중지 권리보장 역행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규탄 기자회견 • 2025 셰어 연구위원 특별강좌 안내 • [후기] 셰어 조이 탄핵수다회 🙌 • [조이풀 인터뷰] 20화 : “셰어 홈페이지를 한 번만 봐도 왜 후원하고 싶은지 자신만의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 한희원 조이님의 인터뷰 • [오늘의 교육 연재 | 무엇이든, 누구에게든 성교육이되] 삶의 경험이 공유되고 반영되는 트랜지션 | 최예훈 • [11월호] [이슈] 성매매 현장과 재개발, 정당화되는 강제퇴거에 저항하기 • [11월호] [이슈] 성매매 특별법 제정 이후 20년, 현장에서의 고민 • [11월호] [여는 글] 성매매 특별법 20년, 현장의 고민들 • [11월호] [이슈] 성산업 안팎의 청소년, 교차성과 경계에 대한 고민들 • [무엇이든 물어보셰어] 2화 : 나에게 '성병'을 옮긴 그 XX • [무엇이든 물어보셰어] 1화: 성매개감염, 왜 걸리기 싫을까요? • [성명] 가장 소외된 이들의 삶으로부터 주권의 의미를 질문하며 내란 이후의 민주주의를 채워나가자 • 셰어 조이 탄핵수다회 신청하기 • [공동 성명] 이주노동자에 대한 단속 중단하고 난민의 생존과 노동의 권리 보장하라 • [3월호] [이슈] 팔레스타인에서의 재생산정의 - 점령과 학살의 끝에 내몰린 생존의 조건속에서 • [3월호] [이슈] 끝나지 않은 전쟁, 재생산정의를 둘러싼 여성‘들’의 분투 - 임신중지와 출산의지가 혼재된 전장(戰場), 여성‘들’의 몸 • [3월호] [리뷰]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해 맞잡은 손을 놓지 말자 • [7월호] [이슈] 누구도 국가에 의해 숨겨지지 않는 사회를 위해 - 보호(익명)출산제 폐지하고 보편적출생등록제와 성·재생산권리보장기본법 제정하라! • [7월호] [이슈] 누구도 보호하지 않을 보호(익명)출산제 무책임한 국가가 불러올 무책임한 미래 • [7월호] [이슈] “지금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익명출산이 아니에요” -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온, 시립 십대여성일시지원센터 나무와의 보호출산제 간담회 •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페미니스트 시국선언 • [긴급시국선언문]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헌법재판소는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하라!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민구페퀴] 탄핵 이후 우리가 바라는 민주주의 • [후기]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시민대토론회 후기를 전합니다 • [오늘의 교육 연재] 임신과 출산이 아닌 ‘나’를 위한 질과 자궁 알기 | 나영 • [공동 논평] ‘위험한 존재들’을 미리 쫓아내겠다는 건 해법이 될 수 없다 • 천만의 연결 참여하기 • 🌈윤석열 퇴진!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내란범들은 가고 임신중지 권리보장 오라'🙌 발언신청하기 • 2025년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정기총회 개최 안내 • [셰어 뉴스레터 9월호] 폭염과 딥페이크에 맞서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더 크게 외쳤던 9월의 셰어 소식 • [셰어 뉴스레터 10월호] 물어보셰어를 마치고 양성과정을 시작한 10월! • 체제전환운동조직위원회 정세포럼 안내 • [후기] 비범죄화 세션 진행부터 현지 활동가 인터뷰, 계엄 대응까지! 꽉 찬 일정으로 보낸 AWID 참가기 • AWID 포럼 기간에 만난 태국 단체 방문기-HIV여성네트워크, 임파워 파운데이션, 탐탕 네트워크❤️ • [공지] 2024년 귀속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 [후기] AWID 포럼에서 ‘[전략 매핑]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비범죄화 방법을 찾아보자!’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 [설문 참여]🌈에브리바디 플레져북, 섹스빙고 사용 후기와 의견을 보내주세요! • [후기] 2024 제1회 에이즈포럼이 열렸습니다! • [후기] 출생통보제, 보호출산제 시행 후 여전히 외면되는 미등록 외국인 미혼모 토론회 • [셰어 뉴스레터 11+12월호] 스압주의💥 AWID 출장, 그리고 탄핵! 윤석열 가고 재생산정의 오라 • [셰어 뉴스레터 7월호] 복지부에 대한 분노로 더욱 뜨거웠던 7월의 소식을 전합니다. • [셰어 뉴스레터 8월호] 우리의 운동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함께 고민한 8월 뉴스레터를 전합니다 • 프로젝트팀 활동 후기 • [오늘의 교육 연재 | 무엇이든, 누구에게든 성교육이되] 월경 경험으로부터 건강을 재구성하기 | 최예훈 • [후기] 용주골 행정대집행 인권침해감시단 활동 • [공동성명] 우리 전 세계 페미니스트들은 비상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를 동원한 대한민국 대통령의 민주주의 파괴 폭거를 강력히 규탄한다. • [토론회] 출생통보제·보호출산제 시행 후 여전히 외면되는 미등록 외국인 미혼모 • 2024년 IL(Independent Living)과 젠더포럼 • 성평등 도서를 모두의 자리로! 평등낭독회에 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 [후기]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28차 집회와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 🌈HIV 특집 띵동식당! HIV/AIDS 무.물.보 투어 후기 •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 HIV감염인 인권의 날 맞이 2024 제1회 에이즈포럼 안내 • 🌈십대여성일시지원센터 나무와의 찾아가는 성교육 후기 • [후기] 셰어X한농퀴 2024년 “임신중지”편 • [소송비용 모금] 질병 혐오와 강요 사직에 맞서 싸운 상민 님을 지원해 주세요✨ • [오늘의 교육 연재 | 무엇이든, 누구에게든 성교육이되] 성교육에서 다루어야 하는 항문 섹스와 역량 | 나영정(타리) •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와의 찾아가는 성교육 후기 • 🌈신나는애프터센터와의 찾아가는 성교육 후기 • [셰어 뉴스레터 6월호] 우리의 자긍심은 연대와 투쟁, 셰어의 6월 소식을 전합니다! • 2024년 신청하기 • 셰어X한농퀴 2024년 공개토크 마지막 “임신중지”편 신청하기 • 2024년 참가 모집 • [후기] 셰어X한농퀴 2024년 “자궁 건강”편 • [후기] 성평등, 성교육 도서 검열에 맞서, 성평등 정치 전략 논의를 위한 운동사회 토론회 • [윤정원의 스웨덴 재생산건강 탐방기] 5화: 청소년을 가장 중심에 두는 상담과 진료-스웨덴 유스클리닉 • [후기] 임신중지 비범죄화 후속 보건의료 체계 구축과 권리보장 입법 촉구 법조계, 의료계, 시민사회 공동 기자간담회 • 셰어X한농퀴 2024년 공개토크 마지막 “임신중지”편이 열립니다 • [후기] 초국적 제약회사의 핑크워싱, 무엇이 문제일까? 토론회 • [셰어 뉴스레터 5월호]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는 함께 살고 싶은 욕망을 만드는 것! • [셰어 뉴스레터 4월호] 기억하고 기념하는 4월 셰어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 [셰어 뉴스레터 3월호] 첫 독립공간 "조이풀 플레이스 Joyful Place/Plays" 집들이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셰어 뉴스레터 2월호] 드디어 첫 독립공간으로 이사를 마친 셰어의 2월 활동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 '우리 모두는 성적권리가 있어요' 포스터 신청 안내 (한국어/영어/태국어/아랍어) • [영상] 1편 • [입장 논평]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권위 권고에 따라 임신중지 권리 보장을 위한 의료 체계 구축과 유산유도제 승인 조치를 즉각 이행하라! • [영상] 청소년도 콘돔을 살 수 있을까?_편의점 편 • [영상] [Paper DIY] 콘돔, 핑거돔 ASMR • [영상] 피임약 구하는 법, 복용하는 법! 이것만 보고 가세요! • [셰어 뉴스레터 1월호] 2024년 첫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 10월 5일 에 함께 해요 • [온라인액션🔥9/28까지]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온라인 액션에 참여해 주세요! • [6월호] 자유로운 성별 정정의 권리의 보장: 아르헨티나의 성별 정체성 법안 • [6월호] 성별이분법을 넘어 다양한 신체를 마주하기 : 법적 성별정정에서의 의료적 기준에 대한 논의와 지향 • [3월호] 인종주의•제국주의 통치체제의 그물에서 재생산 정치를 고민하기: 연극 • [3월호] 인도적인 교도소라는 위험한 환상 • [6월호] 모든 사람은 여자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이를 싫어한다: 피메일스 서평 • [9월호] 해외입양과 보호출산제라는 거울에 비친 재생산 정의의 현실 • [9월호] 입양정의 운동이 내게 가르쳐 준 것 • “임신중지 권리 보장 당장 이것부터!”(4) • “임신중지 권리 보장 당장 이것부터!”(3) • “임신중지 권리 보장 당장 이것부터!”(2) • “임신중지 권리 보장 당장 이것부터!”(1) • 셰어X한농퀴 2024년 공개토크 5차 “자궁 건강”편이 신청하기 • 뜨거운 9월 첫 주 집회 후기를 전합니다🔥 • [토론회] 초국적 제약회사의 핑크워싱, 무엇이 문제일까? 신청 안내 • 셰어X한농퀴 2024년 공개토크 5차 “자궁 건강”편이 열립니다 • [토론회] 성평등, 성교육 도서 검열에 맞서, 성평등 정치 전략 논의를 위한 운동사회 토론회 신청 안내 • [조이풀 인터뷰] 19화 : "비폭력이 통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건 팔레스타인인들의 몫이 아니라, 우리의 몫이에요." 새라 조이님의 인터뷰 • [윤정원의 스웨덴 재생산건강 탐방기] 4화 : 안전한 임신중지에 대한 국가와 의료인의 의무를 재확인한 Grimmark 소송 • [후기] 재생산정의X팔레스타인 세미나 • [후기] 셰어X한농퀴 2024년 “트랜지션”편 • 셰어X한농퀴 2024년 공개토크 4차 “트랜지션”편 신청하기 • [참여 신청] 성평등·성교육 도서에 대한 열람제한 및 폐기 사태 대응 토론회 •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개최 안내 • [윤정원의 스웨덴 재생산건강 탐방기] 3화 : (인터뷰) 스웨덴 임신중지법의 현재와 미래 • 성평등·성교육 도서에 대한 열람제한 및 폐기 사태 대응 토론회 • 셰어X한농퀴 2024년 공개토크 4차 “트랜지션”편이 열립니다🔥 • [윤정원의 스웨덴 재생산건강 탐방기] 2화 : 후딩예 병원 임신중지 클리닉의 사례 • [낙태죄 폐지, 다음을 상상하다] 윤정원, 나영 인터뷰② “한 세대만 바뀌면, 재생산권에 대한 고민도 바뀔 것” • [낙태죄 폐지, 다음을 상상하다] 윤정원, 나영 인터뷰① “재생산권, 낯설지만 전세계가 그 방향으로 가고있어” • [오늘의 교육 연재 | 무엇이든, 누구에게든 성교육이되] 섹스를 발음해 보세요 | 나영정(타리) • 🌈제주 여민회와의 찾아가는 성교육 후기 • [후기] 셰어X한농퀴 2024년 “월경 건강”편 • 셰어X한농퀴 2024년 공개토크 3차 “월경 건강”편이 열립니다🔥 • [공동성명] 임신중지에 ‘살인죄’ 수사 의뢰한 보건복지부 규탄한다! 복지부는 수사 의뢰 철회하고 명확한 보건의료 가이드와 포괄적 상담, 지원 연계 체계 구축하라 • [동성배우자 건강보험 피부양자 지위 인정 환영 논평] 차별없는 성적권리, 사회보장제도에서 실현되어야 할 평등의 원칙과 의무를 확인한 대법원의 전원합의 판결을 환영한다 • [윤정원의 스웨덴 재생산건강 탐방기] 1화 : 연수를 시작하며 •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CEDAW) 제9차 한국정부 심의대응 NGO 대응활동보고 및 평가 토론회] CEDAW 최종견해 의미와 이행 방안 • 🌈숙명여대 앰네스티와의 찾아가는 성교육 후기 • [퍼포먼스 & 기자회견] 시민 1,652명 유산유도제 도입 지연 책임에 식약처 국민감사 청구 • [조이풀 인터뷰] 18화 : 인권운동을 예술과 연결하며 운동의 재생산을 위해 질문하는 남웅 조이님 인터뷰 • [후기] UAF-A&P (Urgent Action Fund-Asia & Pacific 긴급행동기금 아시아 태평양 지부)와의 간담회 • [후기] 낙태죄' 헌법불합치 5년, 양질의 임신중지 지원체계 모색을 위한 토론회 • [후기] 한국에서 살고 있는 퀴어들은 팔레스타인 퀴어의 생존과 해방을 염원하며, 팔레스타인의 완전한 해방을 위해 연대한다. Queers Living in Korea in Solidarity with Palestinian People 기자회견 • [후기] 밀양 송전탑 6.11 행정대집행 10주년 "윤석열 핵폭주 원천봉쇄 결의대회" • 셰어의 첫 독립공간 "조이풀 플레이스 Joyful Place/Plays" 집들이에 초대합니다! • 🌈연세대학교 인권축제 찾아가는 성교육 후기 • 기자회견에 연대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 2024년 종로구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 결의대회에 연대발언으로 함께했습니다 • HIV 감염인의 젠더, 이주 요인에 따른 차별 요인 분석과 건강권 증진 방안 연구보고서 • [7월 1일까지] 식약처 국민감사 청구 캠페인에 참여해 주세요! *청구서 다운받기 • 셰어X한농퀴 2024년 공개토크 2차 “항문섹스”편이 열립니다🔥 • '낙태죄' 헌법불합치 5년, 양질의 임신중지 지원체계 모색을 위한 토론회 • [후기] 셰어X한농퀴 2024년 “성매개감염”편 • 셰어와 연계클리닉 이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 [조이풀 인터뷰] 17화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는 함께 살고 싶은 욕망을 만드는 것!" 조미경 조이님 인터뷰 •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과 지원을 위한 활동가, 상담사 기초 양성과정을 위한 프로젝트 진행 소식을 전합니다! • [조이풀 인터뷰] 16화 : “안녕하세요. 결혼하지 않고 딸과 함께 살고 있는 노은아입니다.” • [후기] 서울퀴어문화축제에서 팔레스타인 학살 지원 국가들과 초국적 제약회사의 핑크워싱을 규탄하며 함께한 저항의 행진 • 한국에서 살고 있는 퀴어들은 팔레스타인 퀴어의 생존과 해방을 염원한다. 이스라엘의 학살 중단, 점령 종식을 요구하며, 팔레스타인의 완전한 해방을 위해 연대한다. (6/18까지 참여) • 유엔 여성차별철폐협약 한국 정부 이행 심의 대응 후기 • 팔레스타인에 대한 학살과 식민지배 종식을 원하는 한국 페미니스트 선언🍉 • [선언 연명] 팔레스타인에 대한 학살과 식민지배 종식을 원하는 한국 페미니스트 선언🍉 • 셰어X한농퀴 2024년 공개토크 1차 “성매개감염”이 열립니다🔥 •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에 재생산 권리의 침해와 익명출산제 문제에 관한 시민사회 공동 보고서 제출 • 위기 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입법예고에 대한 의견서 (반대 의견) •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규탄 한국 시민사회 14차 긴급행동 "우리 함께 멈추자, 이 학살을" 서명운동과 모금 참여하기 • 북토크 이후, 함께 이야기 잇기 • [후기] 2024년 ARJC(임신중지 및 재생산정의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 [후기] 위즈덤하우스와 셰어가 함께하는 2024 ‘투쟁의 영감’ 마련 《타이틀 나인》 북토크 • ⭐️2023 셰어X색다른의원 기록집 신청/개인 • ⭐️2023 셰어X색다른의원 기록집 신청/단체 • [9월호] 퀴어 대안 가족, 재생산정의, 그리고 고향만들기 • [12월호] [리뷰] ‘재생산 정의’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구 통제 • [12월호] [이슈] 기후위기와 재생산의 정치: 미래에 대한 특정한 서사가 선별하는 생명의 위계를 철폐하는 투쟁 • [12월호] [이슈] 기후정의와 재생산정의를 단단하게 연결하기 위해 필요한 질문들 • 셰어의 첫 독립공간 "조이풀 플레이스 Joyful Place/Plays" 집들이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긴급모금(4/9까지)🔥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5년,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한 신문광고 비용을 모금합니다 • 셰어 집들이 선물 후원하기 • [3월호] 재생산정의와 미국의 구금 시스템 • [3월호] 미국의 교도소 폐지주의 트랜스-퀴어 운동: 작은 메모 • [1월호] 욕망에 대한 성찰은 왜 ‘섹스할 권리’의 확장으로 연결되지 않나 • [1월호] 동의, 합의, 욕망 사이 - 소수자의 즐거움을 바라지 않는 사회에 저항하는 성교육 • [조이풀 인터뷰] 15화 : 20년이 순환하는 시간 속에서 셰어를 만난 김일란 조이님의 이야기! • [셰어 기후정의 선언문] 누군가를 초대할 수 없는 한국사회, 우리가 기후정의와 함께 재생산정의를 촉구하는 이유 • [후기] 선언하라! 모두의 기후정의를 • [후기] 청소년성소수자지원센터 띵동의 성교육 •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6차 긴급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