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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저널 191호 has been a member of Linktree for 1 year and joined in June 2025. Besides social media accounts, snujournal191 has populated their site with 우리는 늘 그렇게, 기자님은 어떠세요?, “우리는 대학원생 노동자다”, “여성폭력 책임질 대통령에게 투표한다”, “민주공화국을 넘어 생태공화국으로”, 방학에 어디 가?, 진리는 나의 ‘빚’, ‘우리’에게 역사를 허하라, 즐기면서 분노한다, 연금개혁, 문제는 세대가 아니야, 광장의 목소리는 계속된다, 우리는 반품될 수 없다, 여행을 떠나요, 왜?, 남원농악을 퀴어링!, 대화는 없습니다, 하지만 데이트는 있어요, 존재하며 버티기, 항해하는 밤, 보는 여행과 떠나는 여행 사이, 도시가 닫힐 때 도서관은 열린다, 무엇을 위한 연금개혁인가, 그 나이에 ( )는 가 봐야지, 빼뻘마을에 아직 우리 언니들이 산다, 성노동자의 승리는 모든 여자의 승리다, ㅃㅃ 마을, 흩어진 기억을 그러모아, 너는 나를 능욕할 수 없다, ‘의지박약’이라도 잘 살고 싶어, 떠도는 이들은 공원에서 만난다.